게임 닉네임, 사람 이름 추천

귀엽고 웃긴 두글자 닉네임 100개 추천합니다!

힐링이필요해1 2025. 7. 5. 03:20

웃긴 두 글자 닉네임 추천! 기억에 남는 센스있는 이름들

온라인 게임이나 커뮤니티를 하다 보면 한 번 들으면 빵 터지는 닉네임들이 종종 보입니다.
단순히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, 어딘가 정감 가고 자꾸 기억에 남는 이름들 말이죠.
이번에는 직접 지은 웃긴 두 글자 닉네임 100개를 정리해봤어요.
남들과 겹치지 않으면서도 유쾌한 인상을 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.

꼬밥 : 꼬리에 밥풀 붙은 귀염둥이

 

 

빵긋 : 항상 웃는 인상
훌쭉 : 말만 쏙 빼는 친구
깝순 : 쓸데없이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
넙죽 : 자주 바닥에 붙는 타입
코쓱 : 코 훌쩍이며 웃는 캐릭터
딸국 : 딸꾹질 마스터
뽀시 : 뭔가 자꾸 부서지는 존재
꽁치 : 길쭉한데 이유 없이 웃김
쿠당 : 넘어지기 전문
찌질 : 허세 많지만 귀여운
멍때 : 늘 정신이 살짝 나간 상태
두껍 : 괜히 듬직한 척하는 귀염둥이
찐빵 : 푹신하고 만만한 느낌
겉멋 : 실속 없는 멋쟁이
쭈굴 : 항상 구석에 있는 스타일
딱콩 : 작고 강한 충격


빤히 : 자꾸 쳐다보는 습관
또각 : 발소리만 요란한 친구
찍찍 : 존재감은 쥐같이 확실한
깨방 : 자꾸 자는 애
푸핫 : 웃음 못 참고 터지는
붕붕 : 늘 떠있는 느낌
구르 : 굴러다니는 마스코트
찌뿡 : 방귀 뀌고 도망가는 유형
깐족 : 약 올리는 게 특기
헤벌 : 웃는 게 일상
덜렁 : 놓고 다니기 선수
줄줄 : 말 많고 정보 누설 담당
삐뚤 : 늘 뭔가 반항하는 태도
톡톡 : 건드리면 반응하는 타입
비실 : 약한 척하면서 은근 강한


빠삭 : 쓸데없이 아는 게 많은
터짐 : 자주 터지는 리액션
피식 : 웃음 참다 실패하는 친구
푸짐 : 덩치 크고 정 많은
허당 : 틈 많은 귀여운 바보
쿵짝 : 말도 안 되게 잘 맞는 친구
낄낄 : 몰래 웃는 스타일
냠쩝 : 계속 뭐 먹는 느낌
벌컥 : 크게 말하고 뒷감당 못 함
찐콩 : 작지만 강한 존재
번쩍 : 갑자기 등장하는 타입
똥촉 : 감이 영 안 맞는
깜놀 : 자주 놀라는 리액션
냅둬 : 귀찮은 상황 회피 전문가
버럭 : 별일 아닌데 자주 화냄
꿀꿀 : 먹는 거에 진심인 캐릭터


방방 : 뛰어다니기 선수
코박 : 자주 자빠지는 애
얍삽 : 은근 머리 잘 굴리는 타입
덩실 : 괜히 리듬 타는 중
꼴값 : 이상한 짓 잘하는 친구
찜찜 : 항상 뭔가 꺼림칙함
빈수 : 생각보다 실속 없음
쫄보 : 겁 많지만 끝까지 따라가는
꺽다 : 말하다가 자주 접히는 애
찝쩍 : 괜히 다가오는 타입
쩝쩝 : 입소리 많이 나는 캐릭터
엉뚱 : 예상치 못한 행동만 하는
문득 : 갑자기 말 꺼내는 친구
다급 : 항상 급한 척하는 타입
텅빈 : 생각이 사라져 있는 상태
도찐 : 거기서 거기인 느낌


개굴 : 개구리처럼 튀는 리액션
질척 : 자꾸 매달리는 스타일
쿠잉 : 말끝마다 귀여움 붙이는 애
쌔근 : 자주 졸린 느낌
비몽 : 반쯤 잠든 듯한 상태
휘청 : 자주 중심 잃는 애
지각 : 맨날 늦는 타입
아잉 : 애교 과다 보유
촐싹 : 괜히 잘 나서는 친구
철썩 : 감정 기복이 큰 스타일
삐끗 : 뭐만 하면 다치는 유형
터짐 : 감정 제어 못하는 타입
껄렁 : 가벼워 보이지만 정 많은
쭉쭉 : 키만 쭉 큰 느낌
쪼글 : 뭔가 주름져 있는 느낌
푸석 : 건조하지만 정감 있는
뿔남 : 자주 화내는 스타일
해쓱 : 자주 창백해지는 애


슬쩍 : 몰래 지나가는 성격
졸졸 : 자꾸 따라다니는 친구
치댐 : 스킨십 과한 유형
째릿 : 괜히 눈빛 쏘는 애
쪽팔 : 민망함 가득한 행동파
속좁 : 삐지기 선수
헛짚 : 엉뚱한 얘기 잘하는 타입
터덜 : 자주 기운 없는 스타일
헷갈 : 잘 헷갈리는 성격
꽥꽥 : 오리같이 시끄러운 친구
미적 : 결정 못하는 성격
따귀 : 자주 맞을 뻔한 느낌
푸쉬 : 뭔가 계속 밀어붙이는 애
비맞 : 자주 비 맞는 운명의 친구
말꼬 : 말꼬리 잡기 선수
단무 : 단무지처럼 시큰둥한 성격
벙찐 : 멍하고 놀란 표정 자주 지음
뽕빠 : 괜히 과몰입하는 스타일
구엽 : ‘귀엽다’를 너무 의식한 닉네임

나만의 닉네임으로 재미도 센스도 챙기세요

어떤 닉네임은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납니다.
요즘은 닉네임도 하나의 자기 표현이자 캐릭터 설정이 되죠.
너무 흔한 이름보다는 이런 독특한 두 글자 닉네임을 쓰면
분명 어딘가에서 눈길을 끌 수 있어요.

지금 당장 하나 골라서 써보세요.
닉네임 하나로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!